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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액션/전쟁 > 1150220

자막 [실화영화 소장] Lone Survivor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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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줄거리 요약

영상에 따라 요약 내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네이비씰 4인조 정찰팀은 탈리반 상급지휘관 아마드 샤를 체포·사살하는 ‘레드 윙 작전’에 투입된다. 산악 은신처에서 샤의 위치를 확인하고 위성전화로 보고하려 하지만 통신 장애가 발생한다. 정찰 중 세 명의 양치기와 소년을 발견하고, 투표 끝에 풀어주기로 결정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대규모 탈리반 부대가 들이닥치고, 팀은 고립된 채 격렬한 총격전에 휘말린다.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 팀원들은 차례로 부상을 입고, 마이크 머피 중위는 개활지로 나가 구조 요청을 시도하다가 결국 사망한다. 살아남은 마커스 러트렐은 산 아래로 굴러 떨어져 현지인 굴압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러트렐은 현지인들의 보호를 받으며 극한의 생존을 이어간다.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좋아하는 나지만 이 영화는 전투의 묘사가 너무도 사실적이어서 나도 좀 힘들었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픔이 전해오는 처절한 전투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몸이 꼬이고 오금이 저릴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아프가니스탄의 양치는 소년을 살려 준 결정으로 인해 수 많은 동료병사가 죽어야 했다면 그게 과연 옳은 판단이었을까? 영화는 생존과 죽음만이 있는 전장에서 옳고 그름, 정의가 모호해질 수 밖에 이유를 단적으로 설명해 준다.

아래 사진은 실제 참전한 네이비씰 대원들... 이들은 당시 20대 초중반의 꽃다운 나이였다고 한다.

-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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