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로 경찰서는 '행맨'이라는 연쇄살인범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다. 첫 희생자 케리 쿠퍼의 시신이 초등학교에서 목이 매달린 채 발견되고, 현장에는 경찰 뱃지 번호가 새겨져 있다. 범인은 행맨 게임처럼 희생자마다 단서를 남기며 다음 살인을 예고한다. 두 번째 희생자는 철로에 묶여 목이 매달린 채 발견되지만, 루이니와 아처는 기차가 치기 전에 구출에 성공한다. 범인은 경찰의 움직임을 예측하며 게임을 계속하고, 루이니는 과거 자신의 실수로 죽은 제스 사건과 연관된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아처는 범인이 사이코패스이며 계획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다음 희생자를 막기 위해 긴박하게 수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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